도망


 사람들의 말을 듣고는..
 해줄수 있는.. 
 토닥여 줄수있는 36.5도의 온기를 제공해줄수 없어서

 도망다니고 있습니다.








 언젠간 그러겠지요.. 
 내가 도망갈때
 따라와주지 않았다고..
 혼자라고
 외롭다고
 

by TBLa | 2009/10/29 16:21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